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해월당과 함께하는 다(多)잡(Job)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다(多)잡(Job)데이는 인력 채용이 필요한 기업체와 구직 희망자가 직접 만나 면접과 채용이 이뤄지는 행사로, 대구 동구 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7월, ㈜해월당 베이커리·카페와 제빵사, 바리스타 등 총 20명을 채용하기로 협의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동구일자리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해월당은 부·울·경 지역의 대표 베이커리·카페 프랜차이즈로 13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 대구 동구 해맞이공원에 대구 첫 지점인 동촌점을 개소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기업과 지역주민의 맞춤형 현장 면접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여 역동적인 경제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대구 동구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치매안심마을인 신암1동, 동촌동, 안심1동, 공산동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윈회를 대상으로 치매 돌봄역량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치매관리사업 안내 등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치매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치매 조기검진을 독려하기도 했다. 대구 동구보건소는 치매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치매 돌봄역량 교육과 함께 경로당 연계 치매예방교실, 동별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 등 치매관리서비스 접근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치매관리사업 추진으로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