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동촌유원지 일원 노후 콘크리트 맨홀뚜껑 35개를 추락방지망이 결합된 일체형 주철 맨홀뚜껑으로 교체한다. 맨홀뚜껑 교체를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뚜껑 이탈과 보행자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보행환경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집중호우에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시설 점검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는 여름방학을 맞아 동구 관내 가족 및 청소년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먼저, 1박 2일간 진행된 여름방학 힐링캠프 ‘아름다운 숲나드리 시즌5’는 국립청도숲체원과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디지털 기기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하랑’도 진행해 워터파크 체험, 해양박물관 관람, 디지털아트 관람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무더위를 잠시 잊고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가 동구 청년들을 위한 거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을 계속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5일, 광복절 전야 폭주족 주요 집결지인 파티마 삼거리에서 경찰청과 함께 운행자동차 폭주족 소음 대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경찰청, 동구청, 수성구청,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했으며, 이륜자동차, 승용차 포함 101대를 점검·단속했다. 단속 결과 소음허용기준 위반 3대, 소음덮개 미부착으로 2대를 적발했으며 '소음·진동관리법'에 근거하여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관계기관과의 협조로 운행자동차에 대한 소음단속을 통해 구민들의 평온한 일상과 폭주족의 소음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1일, 안심근린공원 일대에서 청년 자율방재단과 안심1동 자율방재단이 함께하는 여름철 자연 재난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 폭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지역 주민들의 방재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가스공사·한국산업단지공단 직원으로 이루어진 청년 자율방재단과 안심1동 자율방재단이 참여했다. 이날 방재단원들은 무더위 속 공원 이용객과 인근 상가 상인·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얼음 생수 약 300병을 나누며 폭염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안내 리플렛과 폭염행동요령을 배부하는 등 여름철 자연 재난 예방을 위한 밀착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무더위·풍수해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촘촘한 홍보를 강화하여,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이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봉무나비생태공원에서 운영한 ‘제15회 어린이 곤충 생태교실’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되며, 동구 대표 여름철 생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생태교실은 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에게 자연환경 체험과 생태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내 총 76개 초등학교에서 182명의 학생이 참가해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특히 동구뿐만 아니라 타 구·군에서도 많이 참여해 봉무나비생태원이 대구 전체 어린이들의 생태 학습 명소로 거듭났다. 프로그램은 기획전시 관람, 곤충 채집 학습, 오각뿔장수풍뎅이 표본 만들기, 퀴즈 등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 중 92% 이상이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응답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가족 단위 참가 프로그램 확대 등 알차고 다양한 생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역 내 이색적이고 독창적인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제6회 대구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의 접수가 8월 10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2025년 8월 1일 이후 본인이 직접 촬영한 미발표 사진을 오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 동구만의 이색적인 야간경관ㆍ축제ㆍ문화행사ㆍ관광명소 사진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동구 주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구청은 작품의 독창성, 적합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 후 대상 1점(상금 200만 원), 금상 1점(상금 100만 원), 은상 3점(상금 각 50만 원), 동상 5점(각 30만 원), 입선 20점(각 10만 원) 등 총 30점의 작품을 선정하고 9월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상 작품은 동구 관광안내 리플릿과 관광지도, 영상물 등 다양한 유형의 관광 콘텐츠로 제작되어 동구 관광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에 참신한 작품이 많이 응모되길 희망한다. 동구 내 창의적인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더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 8월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과 함께 ‘생생(生生)톡톡(TalkTalk)’ 간담회를 개최했다. 생생(生生)톡톡(TalkTalk)은 직원 생일 축하와 함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7급 이하 8월 생일자 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생일 축하 및 평소 고충과 건의 사항을 이야기하는 티타임을 가졌다. 우성진 구청장은 “평소 주민들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며 “직원이 행복해야 구민에게도 최고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생일 축하와 소통이 앞으로의 공직 생활에도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동구는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서로의 생각을 편하게 나누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체계적인 이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구청장 공약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7개 분야 50여 개 공약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점검하고, 구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동구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재정 여건과 행정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오는 9월 민선9기 구청장 공약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공약은 구민과의 약속인 만큼 계획 단계부터 실현 가능성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사업 하나하나가 실제 성과로 이어져 구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6일, 강동노인복지관을 찾아 폭염 속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청 관계자들은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실내 온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었다. 또, 폭염으로 인한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폭염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라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은 즉시 보완하고, 무더위가 한풀 꺾일 때까지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대구 동구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업 인재 양성과 문화 확산을 위해 동구 거주 또는 생활권을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공모를 진행했으며, 기술창업, 플랫폼, 소셜벤처, 로컬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42개팀이 지원해 3개팀이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동대구역 환승객을 위한 환승 관광 플랫폼(디디고)을 제안한 대학생 예비창업자인 ‘DDGO’팀이, 우수상은 동구 지역 시니어 노동력 맞춤형 일자리 매칭 플랫폼(일일구마켓)을 제안한 ‘코드베이스’팀이, 장려상은 못난이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 로컬창업(달콤링크)을 제안한 ‘달아패밀리’팀이 수상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의 현안을 해결할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청은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 맞춤형 멘토링과 컨설팅 등 후속지원을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