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2024 동구 교육주간’을 운영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와 함께 마련된 교육주간은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교직원,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영어 스피치대회(18일) △명사초청 아카데미(19일) △동구교육정책포럼(20일) △도전!~ 청춘 골든벨(21일) △수험생힐링콘서트 ‘쉼표’(22일) 등이다. 특히, 19일 저녁 7시에 열리는 명사초청 아카데미는 일타강사 이지영씨가 ‘입시가 아닌 성장을 말하다’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22일 수험생 힐링콘서트 ‘쉼표’에는 유명 유튜버 미미미누의 토크콘서트 ‘고3 수능 이후 이야기’가 마련돼 수험생들에게 큰 용기를 줄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교육주간을 통해 새롭게 발전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 동구만의 차별화된 교육의지를 확산하여 명품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8일, 구청 직원 및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직원들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차별 없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는 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방송 출연과 강연을 펼치고 있는 박위 위라클 대표로 ‘당신의 생각을 제한하는 것이 장애입니다’를 주제로 베리어프리(barrier free)의 의미와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가치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 전환이 이뤄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편견 없는 직장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보건소는 지난 8일, 구청에서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단디 알기’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필요성과 방법을 알리고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자 추진됐으며,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등 7개 기관과 협력해 혈압‧혈당 검사, 인바디 측정, 심폐소생술 실습 등 건강체험관과 심뇌조기증상 및 절주·금연 홍보 등을 위한 퀴즈 이벤트도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기혈관숫자를 인지하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단디 아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 동구보건소는 지난 7일, 걷기에 관심 있는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5층 강당과 4층 보건교육실에서 바르게 걷기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전문 걷기 강사의 지도에 따라 걸음걸이 자세 교정, 올바른 보행 자세 시범·실습, 스트레칭 방법 교육 등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바르게 걷기 교육을 통한 걷기 운동 생활화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6일 동구청년센터 the꿈에서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과정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사회진입 애로를 해소하고 구직 의욕 강화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기수는 19명을 대상으로 15주 도전+ 프로그램(중기)으로 운영했으며, 밀착상담, 사례관리, 취업역량강화, 진로탐색, 자신감 회복 영역 등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역의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하고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찾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 구청에서 지역 자활근로 참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자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사단법인 인문공동체 책고집 이사장 최준영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에서 희망찾기’라는 주제로 새로운 삶을 모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문학의 실천적 의미를 되새겼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자활참여자분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활인들의 인문소양 함양과 자기계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제반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은 동구지역자활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공익사업의 일환인 아이스팩 순환사업, 찾아가는 세탁사업, 캔들 및 석고방향제 제작, 취약계층 돌보미 등 업무를 하고 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6일, 공항후적지 개발 직원역량강화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항 이전 및 신공항 건설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공항 후적지 개발의 미래 비전에 대한 직원 이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K-2 종전 부지 마스터플랜 자문단 위원장인 최정우 교수가 강단에 올라 ‘대구의 성장엔진, 동구’를 주제로 대구시에서 추진하는 종합계획에 대해 강의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공항후적지 개발에 대한 직원의 관심도 제고 뿐만 아니라 업무처리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통해 우리 구 공무원들이 대구경북 대변혁의 중심인 공항후적지 개발 업무추진에 결집력을 강화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동대구청년회의소(회장 홍성배)는 지난 6일, 연탄 1천600장(150만원 상당)을 동구청에 기탁하고 어려운 이웃 세대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직접 나눠주었다. 홍성배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홍성배 회장님을 비롯한 동대구청년회의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한편 동대구청년회의소는 미래지도자를 양성하고 세계평화와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1970년 12월 창립된 순수 민간단체이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과 사회복지법인 대구가톨릭 사회복지회는 6일 동구가족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대구가톨릭 사회복지회는 2025년부터 향후 5년간 동구가족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동호동에 위치한 동구가족센터는 건강가정기본법 및 다문화가족지원법 등에 따른 가족관계 및 가족돌봄, 다문화가족 지원, 지역공동체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우리 사회에 있는 위기 가족과 다문화 가족 등 모든 형태의 가족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동구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대구가톨릭 사회복지회는 장애인거주시설 운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가정폭력상담소 운영 등 다각도에서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중학교 13개교를 대상으로 국립대구과학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창의 과학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대구교육청 공모사업인 미래교육지구사업으로 운영된 이번 아카데미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학 개념과 원리를 실험을 통해 이해하고, 문제 해결력과 창의력을 높이고자 과학관의 전문적인 콘텐츠를 활용해 진행됐다. 학교별 총 8차시로 운영된 아카데미는 ‘스파게티로 만든 경량 건축물’, ‘바이메탈을 이용한 화재경보기’, ‘생성형 AI를 활용한 과학 카드 뉴스 만들기’ 등 창의 활동 수업으로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아카데미로 학생들의 과학교육 격차 해소와 다양한 진로 선택의 동기부여가 됐으리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동구 학생들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해 배움의 공간을 확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