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자주재원인 세외수입의 징수실적과 관리시책을 평가하고,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관리를 위해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전국 자치단체를 인구규모, 재정력 지수등을 반영하여 징수율 개선, 체납액 정리실적, 체납관리 노력도‧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동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과 시민들의 납세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통해 세외수입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액을 효과적으로 줄여 행정 신뢰도를 함께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2년연속 최우수상 수상은 전 직원이 하나되어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공정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한 세외수입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방재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최근, 잦은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등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해 산림인접지역 영농 부산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김태운 동구 부구청장이 직접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해 공중에서 산림 인접 농경지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영농 부산물 소각 우려 지역을 확인했다. 특히 산림과 주거지가 맞닿아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가능 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동구는 매년, 산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하는 불법 소각이 대형 산불로 확산 될 위험이 크다고 보고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사전 단속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산림인접지역의 영농부산물 관리는 산불 예방의 핵심 요소다.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입체적 점검을 통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달 12일부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기후변화의 가속화와 도시 환경 노후화로 인해 재난 양상이 점차 복잡화·대형화되고 사회 전반에 존재하는 다양한 안전 위험 요소가 증가함에 따른 조치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동구는 재난 업무 경험이 있는 직원 4명을 재난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갖춘 상황실에 배치한다. 근무자들은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또, 상황실에는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폐쇄회로(CC)TV영상정보, 국지망 연계 화상회의 시스템, 지리정보시스템(GIS) 등 최신 재난방송 및 정보통신시스템을 구축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을 가능하게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상시 대응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통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가겠다”고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1일, 동촌유원지 해맞이 공원에서 ‘동구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동구청과 동구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전 6시 50분 퓨전 타악그룹 슈퍼스틱의 대북 공연을 시작으로 성악앙상블 로만짜의 오프닝 공연, 본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구민 모두 함께 카운트 다운을 외치며, 새해 일출을 지켜봤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효목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의 떡국 나눔과 행복나무봉사단의 차 나눔 행사도 마련됐다. 한편, 대구 동구는 2천여 명 이상의 많은 인원이 참석했으며, 외부 방문 차량의 행사장 진입을 일제히 통제하고 종합상황실, 교통대책반, 현장질서계도반 등 공무원과 안전요원 100여 명을 투입해 안전사고에 종합적으로 대처하기도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활동성과 자유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인 2026 병오년, 떠오르는 힘찬 첫 해를 함께 바라보며 밝고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2026년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최종 선정했다. 내년부터는 16개 업체 22개 품목으로, 지난해 12개 업체 17개 품목에서 크게 늘었다. 특히 대구 우수식품, 동구 맛집 및 동구5味 전문점으로 선정된 업체의 밀키트 등 맛과 품질이 검증된 상품들이 다수 포함돼, 기부자 만족도 제고와 함께 지역 우수 먹거리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동구는 안정적인 답례품 공급을 위해 선정된 공급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답례품 확대 선정은 기부자에게는 보다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업체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2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2층 다목적홀에서 ‘2025년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협의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 표창과 우수 동 시상, 협의체 활동 영상 상영, 민·관 협력 우수사례 발표 등을 진행했다.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3월에는 역량강화 선진지 견학을, 6월에는 지역사회 복지리더 양성을 위한 ‘복지 클래스’를 총 4회 운영했다. 또한 11월에는 제14회 복지한마당을 개최해 주민 참여형 복지 활동을 확대했다. 또, 2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목표로, 동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전반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복지 동구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재)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이사장 윤석준)과 대구동부소방서가 지난 12월 19일, 지역 문화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와 재난 대응 협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비롯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소방공무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향후 두 기관은 ▲문화활동에 필요한 자원의 상호 지원 ▲비상연락망 구축 등 재난 발생 시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성 ▲소방공무원 심리치료 및 여가선용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구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안전한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의 중요성을 인식해 왔으며, 대구동부소방서는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재난 대응 전문기관으로서 예방 중심의 안전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의 MOU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협력 효과가 기대된다. 동구문화재단 최영은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이 안전한 지역 문화환경 조성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구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반야월교회는 지난 17일, 성탄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가구와 환경미화 종사자를 위해 성탄박스 1천200상자를 동구청에 기탁했다. 이승희 담임목사는 “성탄의 의미를 지역 이웃들과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성도들과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반야월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탄박스는 저소득가구와 환경미화 종사자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야월교회는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성탄박스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7일, 동구청에서 한 해 동안 추진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동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성과공유회는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 △평생학습 우수사례 공유 △업무담당자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힐링 프로그램’은 한 해 동안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담당자가 직접 참여자가 돼 평생학습 수요자로 구민들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과 그동안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평생학습은 단순히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사회를 활성화하는 힘”이라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언제, 어디서, 누구나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꿈과 배움이 넘치는 평생학습도시 동구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산불재난의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과 초동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대구에서는 최초로 산불대응센터를 준공하고, 체계적인 산불 예방 및 신속 진화에 나선다. 국비와 시비를 포함한 총 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서원연경공원 내 기존 관리사무실을 증축해 약 155㎡의 2층 규모로 건립했다. 이번 산불대응센터가 들어선 서원연경공원은 동구 산림의 약 60%를 차지하는 공산권역과 대구 4차 순환도로가 가까워 동구 전역의 산불 대응 전략에 최적지로 평가 받는다. 또, 약 27평 정도의 대기실과 샤워실 등 산불전문진화대원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산불진화차량 차고지와 산불 진화장비가 같이 있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을 통한 초기대응과 진화장비 활용성을 동시에 높였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에 건립한 대구 동구 산불대응센터는 산불예방과 신속한 진화의 중심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하여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