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6일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청년창업지원센터가 한 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 달서구 창업 플러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간 센터별로 실시하던 성과공유회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3개 센터가 통합해 실시한 첫 행사이다. 청년·중장년 창업가, 투자기관,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하여 창업 생태계 구성원이 상호 교류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했다. 달서구는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1인 창조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화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 경영지원 및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숙련된 경험과 네트워크를 보유한 역량 있는 중장년 (예비) 창업기업의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우수한 아이디어, 기술,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의 창업 활동을 전 주기적으로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센터를 22년 개소하여 세대별, 분야별 맞춤형 창업지원으로 창업 생태계 구축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지난 25일 계명1%사랑나누기(대표 신일희)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해 달라며,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계명1%사랑나누기는 교직원들의 급여 1%를 자발적으로 모은 것으로, 2015년부터 매년 달서구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성용 계명대학교 부총장는 “곧 다가올 강추위를 대비하여 에너지 취약계층 분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살펴오신 계명1%사랑나누기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26일 여성폭력추방주간(11.25~12.1)을 맞아 유관기관 및 달서구민과 함께 용산네거리에서 여성폭력예방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달서구, 유관기관 및 달서구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현수막, 팻말 등을 이용한 거리 홍보와 함께 여성폭력(성희롱, 성폭력, 가족폭력, 데이트폭력) 및 디지털성범죄 예방 수칙과 피해 발생시 대처요령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 전단지를 구민들에게 배부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비가 내린 후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하여 주신 달서구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분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여성폭력을 근절하여 우리 모두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22일 대전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2024년 민-관 합동 모의사례 경진대회'에서 달서구 희망복지지원단 김현 통합사례관리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대구 지역에서 유일한 성과로, 김현 통합사례관리사의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복지사각지대와 사회적 고립 등 고난도 위기사례를 가상으로 설정 하고, 민간 및 공공기관의 사례관리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겨루는 자리였다. 김현 통합사례관리사는 “이웃의 마음을 저장하면, 어두웠던 우리집에도 희망의 빛이 켜집니다”라는 제목으로 ▲ 저장강박 세대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개입 방안 ▲ 민-관 협력 활성화 및 클라이언트 중심 사례관리 계획을 발표하면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달서구는 통합사례관리사와 지역 복지 전문가들의 헌신을 바탕으로 더욱 향상된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6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주민배심원, 공약 소관업무 부서장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구청장 공약사업에 대한 주요 성과 보고와 평가를 공유하는 '2024년 하반기 공약이행 구민평가단'회의를 개최했다. 달서구청장의 민선8기 공약은“일자리 선도 혁신경제도시”,“따뜻한 삶터 공감복지도시”,“즐거운 일상 문화관광도시”,“친환경 선도 힐링녹색도시”,“글로벌 창의 명품교육도시”,“스마트행정 열린소통도시”의 6개 분야에 대해 구정 최우선 과제인 59개 단위사업(△6개 분야 △40개 사업 △59개 단위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구민평가단 회의는 구민들의 대표로 구성된 공약이행 구민평가단(16명)과 주민배심원(11명)에게 민선8기 전반기의 공약이행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이에 대한 평가 및 내실있는 공약이행과 구정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공약이행 구민평가단은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는 주민들이 구정에 직접 참여해 공약을 평가하고 발전 대안을 제시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을 통하여 공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반기별로 운영하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26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청년근로자와 기업 관계자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달서청년 문화가 함께한 데~이(DAY)'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산업에 적합한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 창업가를 지원해 지역경제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이다. 달서구는 올해 총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달서청년 문화가 함께한 데이(DAY)'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청년들과 기업관계자들이 문화를 통해 서로 교류·소통 함으로써 장기근속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근로자와 기업 관계자 등 80여명이 함께 참석한해 매직쇼, 어쿠스틱 듀오, 라이브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참석자들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업무에서 벗어나 다양한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달서구새마을회 주관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구청 보건소 앞 주차장에서 달서구 새마을회원 200여명이 참여한‘2024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새마을회가 주관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 새마을문고 등 회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른 아침부터 직접 배추 4,000포기와 무 500개 등 재료를 다듬어, 담근 김치를 박스에 포장했다. 마련된 김장김치는 지역 내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등 1,500여 곳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달서구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이마트(월배·성서)와 한전남대구지사, 대성하이텍에서도 후원의 손길을 보탰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매년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헌신하시는 달서구새마을회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희망이 넘치도록 구에서도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노․다․지 돌봄공동체'로 최우수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1억을 지원받는다. 경진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접수된 우수사례 53건 중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8개의 사례가 선정됐다.달서구는 '노․다․지 돌봄공동체‘ 사업으로 창의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1위 최우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1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수상은 대구·경북지역 달서구가 유일하다. ‘노(노인)․다(다문화)․지(지역) 돌봄공동체’는 다문화세대 등 외국인주민이 지역 리더와 함께 노인을 돌보며 함께 성장하는 新 돌봄공동체 조성으로 외국인을 한국사회 리더로 성장· 지원하는 사업이다. 달서구는 인구구조의 변화로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대두되는 고독사, 돌봄 등 사회 문제를 대비하고, 외국인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대구시 외국인 인구의 34.1% 거주)장점을 반영해 사업을 기획했다. ‘노(노인)․다(다문화)․지(지역) 돌봄공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21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달서구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4년 모빌리티기업 찾아가는 기업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기업체 현장간담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이끌어 온 기업인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 중이다. 현장간담회는 2022년부터 추진돼 7회째 추진 중이다. 2024년 1차 수출입기업 간담회(4. 30.)에 이어, 2차 섬유패션기업 간담회 (9. 24.)를 진행했으며, 3차로 모빌리티 기업 간담회(11. 21.)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달서구 소재 모빌리티 기업 10개 업체 대표와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계명대학교 기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8개소가 참석했다. 달서구 경제지원사업, 유관기관 기업지원 사업 소개, 기업대표 의견 청취 및 답변 순서로 진행됐다. 기업인들은 자동차 구조변경 규제 완화, 국가지원사업 기업 자격 요건 완화,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채용, 성서공단 인프라 부족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달서구가 22일 달서50플러스센터에서'2024년 달서50+평생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달서50+평생대학'은 신중년 세대의 삶의 가치 실현과 배움으로 풍요로운 삶을 지원하고자 지역대학 교수진 및 전문가를 초빙해 운영하는 시민대학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계명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경북대학교와 협력해 미술학과, 금융경제학과를 개설했으며 지역주민 60명이 참여하여 46명이 졸업했다. 미술학과는 계명대학교 교수진과 함께 서양미술의 역사와 이해, 데생 드로잉 및 수채화 실기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캠퍼스 투어를 통해 미술 실기실을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과 함께 미술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금융경제학과는 계명문화대학교, 경북대학교 교수진과 생애 재무설계, 금융 생활법률, 한국과 세계의 경제 트렌드 분석 등에 대한 강의와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미술학과 졸업생은 “학창 시절 이후로 배우는 즐거움을 잊고 살았는데, 어릴때부터 배우고 싶었던 미술을 배우게 되면서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게 됐고 무엇보다 또래들과 배우고 소통하게 되어 너무 즐거웠다. 내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