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광역시 서구는 2025년도 대구시 청소년 선도보호 구·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 선도·보호 ▲청소년 안전망 운영 지원 수준 ▲청소년 권익 증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신청률 및 예산 실집행률 ▲특수 시책 등 6개 분야 12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모든 평가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역 청소년 보호정책 추진의 우수성과 현장 실행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 강화,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체계 확립, 청소년 건전 육성 캠페인 추진 등 실질적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발전 동력인 청소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 보호·복지사업을 더욱 내실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서구청은 대구시로부터 ‘2025년도 정보보안 및 사이버 침해 대응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안 및 사이버 침해 대응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산하기관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자 해당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포상하고 있다. 서구는 정보보안 정책 및 활동 등 8개 분야 55개 항목을 평가하는 ‘2025년 구ㆍ군 정보보안 평가’에서 대구광역시 9개 구ㆍ군 중 우수한 결과를 바탕으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타 기관의 보안정책 등록 요청에 대해 사전 검토를 거쳐 안전하게 조치하고, 복합기·프린터 보안 강화 등 일상 업무 전반에 걸친 보안 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이 우수 사례로 인정됐다. 또한 보안성 검토 대상 사업을 사전에 안내함으로써, 신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 요소를 예방하는 등 선제적인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류한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서구문화회관에서 봉사자와 내빈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서구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하여 자원봉사의 숭고한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2025년 서구자원봉사자 대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많은 자원봉사자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개그맨 출신 가수 김재롱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귀감이 된 자원봉사 유공자에 대한 표창, 2025 자원봉사 활동 동영상 상영,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퍼포먼스, 인기가수 박군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 끝에는 모두가 함께하는 경품 추첨 시간이 마련되어 현장은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찼으며, 자원봉사자 간의 화합과 소통을 더욱 돈독히 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며, 오늘의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서구청은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5년 민원행정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최우수,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민원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민원행정 시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민 만족도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민원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 과정, 서비스 결과, 민원 응대 태도 및 전반적인 만족도에 대해 전화 설문의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서구는 9개 구·군 중에서 가장 높은 종합만족도 96.8점을 얻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서구는 대구시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민원행정 종합평가에서도 3년 연속‘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구시의 민원행정 종합평가는 9개 구·군의 민원제도 운영 분야 14개 지표와 민원처리 현황 분야 8개 지표 등 총 22개 지표에 걸쳐 이루어진다. 서구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스마트 민원서비스 운영 지원, 고충민원 처리·관리 및 해결 노력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일 이상 법정민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서구청은 대구광역시 구‧군 외식업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서 확보한 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하여 외식 업소 디지털‧자동화 전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인건비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외식업계의 불황과 초기 자본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영업주 및 디지털‧자동화의 시급성이 높은 1인 운영 외식 업소를 우선 지원한다. 테이블오더, 키오스크 등의 스마트 기기 도입 비용의 80%(최대 250만 원)를 지원하여 외식 업소의 푸드테크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9개 업소에 대해 테이블오더 7건, 키오스크 2건의 디지털‧자동화 전환이 이뤄졌다. 또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바닥면적 합계 50㎡ 이상의 사업장에서 무인정보단말기를 설치 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의무화됨에 따라 해당하는 업소에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을 지원했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력난 해소와 운영 효율화 등 효과를 톡톡히 봤다. 수혜업소를 대상으로 한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87.5%의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광역시 서구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월 7일부터 12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달성토성마을의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골목정원 마을문화해설사 신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달성토성마을의 대표 관광 콘텐츠인 ‘골목정원 투어’의 전문성을 높이고, 해설 품질을 표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해설사와 신규 해설사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해설사 간의 비결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달성토성마을 다락방과 골목정원 일원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과정은 ▲기존 해설 활동 워크숍(강점 및 보완점 분석) ▲현장 답사를 통한 해설 동선 및 기본 자료 확보 ▲해설 공통 요소 및 차별화 포인트 도출 ▲마을 정체성을 담은 필수 해설 포인트 선정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마을의 정체성을 담은 표준 해설 시연과 공동 과제 수행을 통해 팀워크를 다졌으며, 수료식에 앞서 진행된 성과 공유회에서는 협동조합 형태의 운영 모델을 논의하며 골목정원 투어의 전문화와 조직화를 위한 구체적인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서구청과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경계 없는 서구를 주제로 서구미래교육지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한국 서구청장, 김규은 교육장, 정영수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관계 기관, 사업 담당자, 학부모, 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는 2025년 서구 교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하고 사업별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 등 민·관·학 거버넌스 협의체가 참여하여 교육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성과를 공유했다. 서구는 올해 초등 돌봄교실 운영, 지역화 교재 발간, 대학생과 청소년 멘토링 스쿨, 중학교 코딩 교과과정 지원, 초등학생 기초학력 증진 온라인 교육, 청소년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의 교육격차 해소와 청소년 활동을 위한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교육사업을 추진했다. 서구는 2020년부터 대구시교육청 미래교육지구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서구미래교육사업을 추진 중이며, 매년 예산 규모를 확대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의 교육격차 해소에 힘쓰고 있다. 류한국 서구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서구청은 공공기관 등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하여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 12월 프로그램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직업 기초 능력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실제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출제 경향을 반영해 의사소통 능력, 수리 능력, 문제해결 능력, 자원관리 능력, 조직 이해 능력 등 핵심 직업 기초 능력을 단계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직업 기초 능력 특강'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2월 9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6회차로 진행된다. 대구 서구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를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정보 무늬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대구 서구청은 지난 11월 20일 서구 최초 청년 거점 공간인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을 개소했으며 이번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직업 기초 능력 특강'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중구는 지난 3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미리 알아보는 2026년, 변화의 신호를 읽다’를 주제로 트렌드 코리아 2026 공동 저자인 이준영 상명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특강했다. 이번 특강은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앞두고 국내외 사회·경제 변화 흐름을 미리 탐색해 중구 공직자들이 정책 기획과 행정 서비스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교수는 특강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6’에 담긴 핵심 키워드와 미래 사회를 관통하는 소비·사회 트렌드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행정 분야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천 전략과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트렌드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나침반”이라며 “다가올 병오년의 활력과 변화의 에너지를 행정 혁신의 계기로 삼아, 중구가 더욱 민첩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청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분야 등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며, 미래지향적 행정체계 구축에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 중구는 지난 3일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 후원자·자원봉사자·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기부·나눔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한 해 동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12월 열리고 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 대한 유공 표창패 및 감사패 수여 ▲사랑의열매 달기 ▲성금 기탁 ▲퍼포먼스 ‘빛이 모여 하나가 되다’ ▲각 봉사단의 축하공연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550만원, 대원상회가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중구 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구는 모인 성금과 자원봉사 활동을 바탕으로 중구사랑 연결사업, 간병비 지원사업, 따뜻한 중구 만들기 행사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했다. 이러한 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보탬이 되고 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