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12일 서구 가수원 상점가, 중구 산성뿌리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구매한 물품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된다. 이 시장은 “녹록지 않은 경제 여건 속에서도 든든하게 지역 경제의 한 축이 되어 주시는 지역 상인들께 감사드린다. 추석 연휴만큼은 넉넉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현장에서 지역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산청군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남형 공모사업’에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경남도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지역 복지 문제를 주민 주도로 해결할 수 있는 복지마을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산청군은 산청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단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개 사업을 응모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산청군은 경남도에서 1000만원을 지원받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된 마을 복지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먼저 산청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각지대 부자·조손가구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상시 보호 체계를 구축한다. 단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함께 보둠이 경로당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사회 돌봄을 위한 마을 거점 경로당 역할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든든한 나눔공동체를 조성한다. 산청군은 이번 2개 사업이 청소년의 건강하고 건전한 성장과 함께 경로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남해군은 지난 11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부산울산경남 지역협력단(단장 김호성)이 추석 명절을 맞아 군수실에 방문하여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부산울산경남 지역협력단 직원들이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조성한 ‘물사랑나눔펀드’를 통해 이루어졌다. 부산울산경남 지역협력단 김호성 단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남해 군민들의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명절을 앞두고 많이 바쁘실텐데 먼 곳까지 방문하여 성금 기탁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해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꾸준하게 함께 발전하는 협력의 관계가 지속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긴급복지(생계,의료)를 필요로 하는 저소득 세대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남해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과 12일 양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했다. 남해군은 이번 위문 방문을 통해 총 8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쌀(10kg), 세제, 과일 등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이번 위문은 지역에 온기를 나누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으며,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등 사회복지시설 현장의 목소리도 함께 청취했다. 한편 남해군은 각 읍면을 통하여 저소득 및 보훈가족 등 1,880세대에게 쌀 10kg와 생필품 및 건강식품 등을 전달했으며, 그 밖에도 유관기관 및 단체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명절 위문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둘러보며 함께 나누는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남해군은 고수온으로 인해 피해를 본 33곳의 양식 어가에 1차 재난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남해군은 합동피해조사반을 편성해 고수온으로 피해를 입은 어가를 조사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의 원인 분석 결과를 토대로 1차 피해복구 어가 33곳을 확정했다. 이들에게 총 13억 8000만 원 중 9억 6000만 원을 추석 전에 긴급 지원했다. 남해군은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할 경우 2차 피해복구 계획을 수립해 피해 어업인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유례없는 고수온으로 어업인들의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어업경영 회복에 힘이 되길 바란다” 며 “추가 피해 발생 어가에 대한 복구계획도 신속하게 수립해 어가 경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옥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옥천군 사회복지시설 21개소, 국가유공자 7가구를 대상으로 소고기 국거리, 종합선물세트 등 소정의 격려품을 전달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따뜻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영생원, 둥지요양원, 옥천군치매전담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와 관계자를 위로하고 각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2가구도 직접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나머지 사회복지시설은 관련 부서장이 위문시설을 찾아 추석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격려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에 전달한 위문품이 시설에 계시는 분들과 국가유공자분들에게 작지만 큰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분들을 꾸준히 찾으며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12일, BNK부산은행에서 추석을 맞아 ‘동백萬開(만개)’ 나눔사업으로 동백전 선불카드 35,000천원을 관내 취약계층 700세대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부산은행 신식 본부장, 이봉수 구포지점장, 최성우 북구청영업소장이 참석했다. 한편, BNK부산은행은 올해 설 명절에는 32,500천원 상당의 복꾸러미 상자 650개를 지원하는 등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BNK부산은행에 항상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북구청도 같은 마음으로 따뜻하고 희망을 품은 북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장성군이 12일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아카데미홀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활성화 교육’을 추진했다. ‘지속가능발전목표’는 빈곤, 질병, 분쟁부터 기후변화, 고용, 경제에 이르기까지 17개 주요 목표, 160여 개 세부목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 운동이다.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을 통해 기본 전략은 20년, 추진계획은 5년마다 수립하게 된다. 이번 교육에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과제’라는 주제로 환경‧사회‧협치(ESG),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설명과 추진역량 강화 강의가 진행됐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조화와 균형을 이루기 위해 제정된 만큼, 공직자와 군민 등 모든 사회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 강조하며 “이번 교육이 완성도 높은 지속가능발전계획 수립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보령시는 지난 12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OK보령'을 슬로건으로 제2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시ㆍ군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보령시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와 충남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김태흠 도지사, 김동일 시장, 최은순 시의회 의장, 이정기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 이경환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로 유공자 표창, 충남사회복지대상 시상과 2부 행사로 난타공연, 시니어모델 패션쇼 등 시·군화합 한마당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 홍보부스와 보령지역자활센터 생산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동일 시장은“복지의 최일선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민․ 관이 함께 협력하여 모두가 행복한 보령형 포용도시 완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남연합포커스 김진우 기자 | 상주시니어클럽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통합교육을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했다. 상주시니어클럽은 매년 참여자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활동에 필요한 소양, 안전수칙 및 사업별 직무 수행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참여자 2,660여 명을 대상으로 3일에 걸쳐 오전과 오후로 구분하여 총 6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자신감 있게 노인일자리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군부대 유치도 함께 기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노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지역사회 봉사 활동의 기회를 넓히고 근로 능력이 있는 노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인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