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연합포커스 김종설 기자 | 대구광역시서구새마을회는 지난 4월 21일 오후 2시, 디케어센터 세미나실에서 디케어센터와 서구새마을회지도자 및 가족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디케어 건강검진센터는 서구새마을회 소속 지도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및 비급여진료비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와 함께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예방의학 정보 교류, 공동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윤 대구광역시서구새마을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지도자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디케어 건강검진센터 관계자는 “전문적인 검진 시스템과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통해 새마을지도자와 가족들의 건강관리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