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국 전남도의원, “전남 데이터센터 유치 전략, 현실성 없다” 질타

지방 이전 인센티브 불구, 기업들은 비용ㆍ시간 절감 이유로 대부분 수도권 잔류희망

2024.07.24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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